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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침략선 《셔먼》호격침 140돐 사회과학부문 연구토론회
(평양 8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침략선 《셔먼》호격침 140돐에 즈음하여 사회과학부문 연구토론회가 30일 인민대학습당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서는 미국침략선 《셔먼》호의 침입과 그 정책적배경 그리고 오늘까지 끈질기게 이어져온 미제의 대조선침략과 그 반동성을 폭로하는 사회과학원 소장 교수,박사 조희승, 김일성종합대학 강좌장 학사 김병철, 김형직사범대학 강좌장 부교수,학사 김덕성, 조국통일연구원 참사 강정호, 김철주사범대학 학부장 부교수,학사 한영찬, 국제문제연구소 부문소장 학사 리혁의 론문이 발표되였다.

토론자들은 1866년 8월 우리 나라에 침입하였던 《셔먼》호는 미국이 조선침략야망을 실현할 목적밑에 파견한 척후함선이였다는데 대해 해설하였다.

《셔먼》호는 유미렬강의 침략선들중에서 미국정부로부터 조선을 《개방》시킬데 대한 임무를 받고 기여든 첫 중무장함선으로서 선원들모두가 무기를 소유하고 저들의 강도적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군사적도발과 살인,략탈행위도 서슴없이 감행하였으며 우리 나라의 자주권을 심히 유린하였다고 그들은 지적하였다.

그들은 《셔먼》호의 격침은 평양성군민들의 애국적이며 희생적인 투쟁의 결실로서 조선에 대한 미국의 첫 무력침공을 쳐물리친 반침략투쟁이였다고 말하였다.

김응우선생님께서 만경대인민들을 불러일으키시였으며 불배를 띄워 공격하는 《화공전술》로 적을 소멸할데 대한 창발적인 전법을 내놓으시고 격침투쟁을 승리에로 이끄신데 대해 그들은 말하엿다.

그들은 조선에 대한 독점적인 식민지지배를 실현하려는 일제의 책동을 부추겨주고 《을사5조약》의 날조와 조선병탄, 가혹한 군사적통치를 무조건 지지해준 미제의 흉악한 범죄행위에 대하여 력사적사실자료를 들어 까밝히였다.

그들은 미제가 조선전쟁을 도발하여 우리 인민에게 전쟁의 참화를 들씌우고 민족분렬과 대결을 격화시킨데 대하여 폭로하였다.

토론자들은 미제가 140년전 《셔먼》호의 운명을 망각하고 공화국을 반대하는 침략전쟁을 또다시 감행한다면 침략자들을 무자비하게 격멸소탕함으로써 세기를 이어 우리 인민에게 불행을 강요해온 미제를 천백배로 복수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리광호, 사회과학원 원장 태형철, 관계부문 일군들, 평양시안의 과학,교육,출판보도,계급교양부문 연구사,교원,기자,편집원,강사들이 토론회에 참가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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