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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무도경기 명예손님,선수,대표들 국제친선전람관을 참관
(평양 8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제2차 국제무도경기대회에 참가한 명예손님들과 여러 나라와 지역의 선수단,대표들은 국제친선전람관을 참관하면서 커다란 감동과 격정을 금치 못해하였다.

국제판크레이숀련맹 위원장 빠나기오티스 코트로바스는 이번에 경애하는 김일성주석과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높으신 권위에 대해서 잘 알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아랍추장국태권도협회 회장 망갈라쎄리 아부드 르만은 국제친선전람관은 그 규모와 전시된 선물들의 방대성에 있어서 이 세상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전람관이다, 우리는 이곳 참관을 통하여 김일성주석에 대한 세계인민들의 경모심이 얼마나 강렬한가 하는것을 다시한번 느끼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인디아태권도협회 회장 라젠드란 발란은 감상록에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에 대한 세계진보적인민들의 끝없는 경모심을 어떻게 표현할지 모르겠다고 하면서 주석께서 쌓으신 위대한 업적은 그이의 존함과 더불어 인류사에 길이 전해질것이라고 썼다.

아일랜드선수단 단장 발레리아 케아네는 경애하는 김정일각하께서 받으신 선물들의 종류와 가지수의 방대함에 놀라움을 금할수 없다고 하면서 그이는 세계의 수많은 나라의 국가수반들과 진보적인민들의 다함없는 존경을 받고계신다고 감상록에 썼다.

로씨야선수 예브게니 삑싸예브는 세계진보적인민들이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을 끝없이 경모하여 그이께 올린 선물들은 그 가지수를 이루 다 헤아릴수 없다고 하면서 그이에 대한 온 세상 사람들의 경모심은 그지없이 열렬하다고 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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