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로동신문》은 조선과 꾸바사이의 외교관계수립 46돐을 맞으며 개인필명의 글을 실었다.
신문은 외교관계설정후 조선꾸바 두 나라 인민들은 공동의 원쑤 미제의 악랄한 반사회주의책동을 저지파탄시키며 공동의 목적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서로 긴밀히 지지성원하면서 친선의 뉴대를 끊임없이 강화하여왔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오늘 꾸바인민은 꾸바혁명의 최고지도자 피델 까스뜨로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꾸바공산당의 옳바른 령도밑에 미국의 악랄한 반꾸바고립압살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시고 나라의 자주권과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고있으며 혁명과 건설을 성과적으로 추진시켜나가고있다.
무엇보다 꾸바공산당의 기능과 역할을 높이고 나라의 방위력을 강화하는데 큰 힘을 넣고있다.
꾸바당과 정부는 올해를 《에네르기혁명의 해》로 정하고 전체 인민을 에네르기문제해결에로 적극 불러일으키고있다.
꾸바에서는 주민들의 살림집문제해결을 위한 조치들을 취하고있으며 교육,보건,체육,과학기술 등 여러 분야에서도 성과를 이룩하고있다.
오늘 꾸바에서 이룩되고있는 성과들은 꾸바지도부의 두리에 굳게 뭉친 꾸바인민의 완강하고 헌신적인 투쟁의 결실이다.
창창한 래일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겹쌓이는 난관을 이겨내며 반제자주,사회주의길로 힘차게 전진해나가고있는 꾸바인민은 언제나 승리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