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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이 프랑스를 타승,세계청년녀자축구선수권대회 준결승 진출
(평양 8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팀과 프랑스팀사이의 제3차 세계청년녀자축구선수권대회 준준결승경기가 27일 로씨야의 싼크뜨-뻬제르부르그에서 진행되였다.

도이췰란드,스위스,메히꼬팀과의 조별련맹전경기들에서 단 한개의 꼴도 내주지 않고 10개의 꼴을 기록하여 3조에서 1위를 하고 준준결승경기에 진출한 조선팀은 4조에서 올라온 프랑스팀과의 경기에서 2:1로 이기고 준결승경기 자격을 획득하였다.

전반전경기는 득점없이 끝났다.

후반 30초만에 김춘희선수가 련락한 공을 30m지점에서 김경화선수가 단번차넣기로 성공함으로써 조선팀이 첫 득점을 기록하고 후반 18분경 프랑스팀이 한점을 회복하여 경기는 1:1동점이 되였다.

후반 44분경 김성희선수가 우측에서 구석차기한 공을 홍명금선수가 머리받기로 또다시 한점을 기록함으로써 조선팀은 프랑스팀을 2:1로 이겼다.

조선팀은 31일 남아메리카의 강팀인 브라질팀과 준결승경기를 진행하게 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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