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제20차 평양국제탁구초청경기대회가 28일 평양체육관에서 페막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탁구협회 위원장인 국가관광총국장 김도준,관계부문 일군들,체육인들,시안의 근로자들,청소년학생들이 페막식에 참가하였다.
페막식에서는 이번 경기대회 성적이 발표되였다.
남자단식
1위 김철진(조선)
2위 김혁봉(조선)
3위 김성철(조선),강해양(중국)
녀자단식
1위 요언(중국)
2위 김정(조선)
3위 김미영(조선),문가(중국)
남자복식
1위 김혁봉,김성철(조선)
2위 안철영,리철국(조선)
3위 반소파,주신(중국),책일명,강해양(중국)
녀자복식
1위 문가,요언(중국)
2위 렴원옥,장현애(조선)
3위 김미영,고은경(조선),무양,팽설(중국)
또한 우수한 성적을 쟁취한 선수들에게 우승컵과 메달들이,느그 쏙 킴(말레이시아),야뜨마 베그즈(몽골),스바지 다타(인디아),무양(중국),리탁양(중국 길림성),주세일(조선)선수에게 기술상이 수여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