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브라질10월8일혁명청년 전국조정자 마르씨오 까브레이라가 조선방문의 나날에 청춘의 지혜와 재능을 자기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바쳐가고있는 청년들의 억세고도 생기발랄한 모습을 목격하고 조선의 휘황찬란한 미래를 다시금 확신하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조선청년들은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선봉대,돌격대가 된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승리에 대한 확신에 넘쳐 혁신과 위훈을 창조해나가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은 세계청년운동발전에 커다란 기여를 하였으며 조선청년들의 투쟁기풍은 세계청년들이 따라배워야 할 본보기이다.
방문기간 나는 위대한 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친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자기가 선택한 길을 따라 힘차게 전진하며 승리만을 이룩해나가는 조선인민의 성스러운 위업수행의 앞장에 언제나 청년들이 보무당당히 서있는것을 보고 깊은 감동을 받았다.
조선청년들이 사회주의건설에서 이룩한 성과는 우리에게 커다란 고무를 안겨주고있으며 승리에 대한 신심을 더욱 굳게 가지게 하였다.
우리는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련대성을 적극 표시하며 언제나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과 사상과 행동을 같이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