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26일부 《로동신문》은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을 말살하려는 제국주의자들과 원쑤들의 악랄한 책동이 끊임없이 계속되고 전인미답의 길을 개척해나가야 하는 혁명투쟁의 길은 그 주체가 강화되지 않고서는 한걸음도 전진해나갈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혁명령도의 첫 시기부터 혁명의 주체를 강화하는것을 혁명승리의 근본문제로 보시고 여기에 최대의 힘을 기울여오신데 대하여 언급하고 다음과 같이 썼다.
선군의 기치밑에 우리 혁명의 주체를 백방으로 강화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에서 중요한것은 선군시대 일심단결의 원리적기초를 독창적으로 밝히시고 혁명의 수뇌부를 핵으로 하는 천만군민의 혼연일체를 더욱 튼튼히 다지신데 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일심단결을 새로운 높이에서 빛나게 실현할수 있는 길을 밝혀주시고 우리의 혁명대오를 수령결사옹위의 결정체,혁명의 수뇌부와 사상과 뜻,생사운명을 끝까지 함께 하는 신념의 대오로 꾸리기 위한 사업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다.
선군의 기치밑에 우리 혁명의 주체를 백방으로 강화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에서 중요한것은 또한 력사상 처음으로 혁명군대를 주력군으로 하여 혁명대오의 정예화,강군화를 빛나게 실현하신데 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선군혁명령도의 실천투쟁속에서 군대이자 당이고 국가이며 인민이라는 선군의 원리에 기초하시여 인류력사상 처음으로 인민군대를 혁명의 주력군으로 내세우시였으며 그를 본보기로 하여 우리의 혁명대오를 백방으로 강화하기 위한 투쟁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다.
론설은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밑에 철통같이 다져진 우리의 일심단결은 오늘 선군조선의 모든 기적과 승리의 근본담보로 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