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를 시작하신 46돐을 맞으며 평양시녀맹원들의 경축모임이 25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서는 녀맹중앙위원회 위원장 박순희의 경축연설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연설자와 토론자들은 주체49(1960)년 8월 25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105땅크사단을 몸소 찾으시여 선군령도의 거룩한 첫 자욱을 새기신것은 경애하는 수령님에 의하여 총대로 개척되고 전진해온 선군혁명력사에 새로운 장이 펼쳐진 경이적인 사변이였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위대한 선군령도로 우리 혁명을 전진시켜오신 지난 46년간은 선군의 기치 높이 반미대결전과 사회주의수호전에서 승리만을 떨친 백전백승의 력사이였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전체 녀성들이 선군혁명의 한쪽 수레바퀴를 떠밀고나가는 한없는 긍지와 자부심을 깊이 간직하고 원군미풍을 더 높이 발양하며 애국의 한마음으로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에 참답게 이바지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경축모임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중린이 참가하였다.
모임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경축공연을 관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