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산 8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통일애국투사 비전향장기수들의 서화전시회가 19일부터 25일까지 강원도미술전람관에서 진행되였다.
전시회장에는 신념과 의지의 강자들인 안영기,최선묵,양정호,김은환,리경찬,최하종이 창작한 195점의 서화작품들이 전시되였다.
《백두산의 호랑이》,《21세기의 태양 김정일장군 만세!》,《천출명장 위대한 장군님만 계시면 우리는 승리한다》,《우리의 장군님은 빨찌산의 아들》,《우리 장군님 제일이야》,《백두녀장군이 사랑하신 진달래꽃을 붉게 붉게 피웠다네》등의 작품들은 백두산3대장군의 전설적인 위인상과 불멸의 혁명업적을 감명깊게 보여주고있다.
전시회장에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의 현명성과 당의 불패의 위용, 우리 군대와 인민의 투철한 수령결사옹위정신을 보여주는 작품들도 전시되여있다.
비전향장기수들은 위대한 당의 선군령도에 의해 우리 식 사회주의의 일대 번영기가 펼쳐지고있는 내 조국의 벅찬 모습과 온 겨레의 한결같은 통일열망을 보여주는 서화작품들, 《주체》,《지원》,《금강산》,《칠보산》,《민족분렬의 상징 콩크리트장벽》을 비롯한 미술작품들도 내놓았다.
강원도안의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해외동포들이 전시회장을 찾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