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자욱을 새기신 46돐을 경축하는 청년학생들의 무도회와 예술인들의 공연이 각지에서 진행되였다.
주체사상탑과 당창건기념탑, 4.25문화회관 광장을 비롯한 평양의 여러 무도회장소들에서 청년학생들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와 신뢰의 정을 담아 경축의 춤바다,환희의 춤물결을 펼쳤다.
참가자들은 《노래하세 친근한 인민의 장군》,《장군님 백마타고 달리신다》,《우리의 노래는 승리의 노래》 등의 노래선률에 따라 춤을 추었다.
평성시,신의주시,함흥시를 비롯한 각도,시,군들에서도 청년학생들의 무도회가 펼쳐졌다.
만수대예술단 예술인들이 출연하는 음악무용종합공연 《우리 장군님 제일이야》가 봉화예술극장에서, 국립교향악단 예술인들이 출연하는 경축음악회가 모란봉극장에서 있었다.
청년중앙회관에서는 국립민족예술단 예술인들이 출연하는 음악무용종합공연이, 윤이상음악당에서는 윤이상음악연구소관현악단을 비롯한 여러 예술단체예술인들이 출연하는 경축음악회가 진행되였다.
무대에 오른 공연종목들은 관람자들로 하여금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력사의 그날로부터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걸어오신 수십성상에 걸치는 선군장정의 나날들을 감회깊이 돌이켜보게 하였다.
국립연극극장과 평양교예극장에서는 경축공연들이 있었다.
한편 함경북도,자강도,강원도,황해북도,황해남도를 비롯한 각 도 예술극장,문화회관들에서도 경축공연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