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에 특색있게 꾸려진 청춘거리의 여러 경기관들에서 24일 제2차 국제무도경기대회 경기들이 일제히 시작된속에 중경기관에서는 판크레이숀경기가 진행되고있다.
고대그리스에 그 기원을 두고있는 판크레이숀경기는 고대올림픽의 정식종목으로도 되였었다.
고대그리스의 무술이 평양에 펼쳐진 이번 경기는 동시에 제4차 세계판크레이숀선수권대회인것으로하여 시민들의 관심을 끌었다.
손,발타격과 메치기,누르기 등 각이한 기술수법들을 다양하게 적용하여 5분내에 상대를 제압해야 하는 판크레이숀경기는 관람자들이 손에 땀을 쥐게 하였다.
경기에는 7개 나라에서 온 10여명의 중량급선수들이 참가하고있다.
련맹전의 방법으로 진행된 이날 개인경기 77㎏급에서는 완강한 투지와 높은 기술수법을 발휘한 로씨야의 안드레이 쩨렌찌예브, 우크라이나의 와씰리 노비꼬브, 우즈베끼스딴의 유누쏘브 테무르말리크가 각각 1,2,3등을 하였다.
경기는 계속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