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사대와 외세의존은 망국의 길이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이 명언은 민족성원들의 사상의식이 나라와 민족의 운명문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심오한 사상을 밝혀주고있다.
나라와 민족의 운명개척의 주체는 어디까지나 해당 민족이다.
명언은 모든 민족성원들이 투철한 자주의식으로 무장하고 자주권실현투쟁에 과감히 떨쳐나선다면 나라와 민족의 자주적발전을 이룩할수 있지만 사대와 외세의존에 물젖으면 나라와 민족이 망한다는 심각한 교훈을 새겨주고있다.
사대와 외세의존이 나라와 민족의 존재와 발전에 엄중한 해독적후과를 끼친다는것은 지난 세기 초엽 망국의 비극을 겪었던 곡절많은 조선민족사가 보여준 가슴아픈 일이기도 하다.
명언은 오늘의 준엄한 정세하에서 조선민족이 가슴에 새기고 구현해야 할 투쟁의 좌우명이다.
최근 우리 공화국을 고립압살하기 위한 미국의 대조선침략책동이 그 어느때보다도 악랄하게 감행되고있다.
숭미사대와 대미굴종의식이 골수에 들어찬 남조선의 친미반통일세력은 미제의 대조선침략정책에 추종하여 외세와의 《공조》에 피눈이 되고있다.
오늘 조선반도에 조성되고있는 엄중한 정세는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남조선 친미반통일세력의 숭미사대와 대미굴종행위에 의하여 빚어진것이다.
사대와 외세의존은 망국의 길이라는 김정일동지의 명언은 조선민족의 자주의식을 높여주는 지침으로서 온 민족이 자주통일위업수행에 떨쳐나서게 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