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나노기술을 응용하여 만든 새로운 제품들인 가정용물소독기와 기능성살균치솔이 사람들의 주목을 끌고있다.
이 물소독기의 특징은 전기,열,화학시약 등을 사용하지 않으며 《랭살균》의 범주에 속하는 5세대 무공해살균기술을 리용한것이다.
국가위생검열원,의학과학원,중앙위생방역소들에서는 이 물소독기를 통과한 물이 국가표준물위생기준에 확고히 도달한다는것을 확증하였다.
소독된 물속의 광물질들은 인체에 쉽게 흡수될수 있는 상태로 변하고 물의 경도는 낮아져 소화흡수률도 높인다.
기능성살균치솔은 나노항균재료의 강한 살균력과 유기물분해특성을 리용하여 만들었다.
이 치솔은 나노재료를 종전과 같이 강모사의 표면에만 도포한것이 아니라 내부에까지 포함시켰기때문에 마모되여도 살균력을 계속 유지한다.
이 치솔을 리용하면 치담,이삭기와 같은 구강병을 예방 및 치료하며 여러가지 나쁜 유기물질들을 살균하여 입안냄새도 없앤다.
국가과학원 레이자연구소에서 연구개발한 이 제품들은 평양일용품공장,신의주화장품공장 등에서 대대적으로 생산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