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를 시작하신 46돐을 맞으며 청년학생들과 농업근로자들의 경축모임이 진행되였다.
22일 평양에서 진행된 청년학생들의 경축모임과 21일 보천보혁명전적지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동상앞에서 진행된 농업근로자들의 경축모임에서는 보고와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주체49(1960)년 8월 25일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근위 서울류경수105땅크사단을 찾으시여 선군혁명령도의 거룩한 첫 자욱을 새기신것은 우리 혁명무력의 강화발전과 주체의 혁명위업수행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뜻깊은 사변이였다는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그들은 또한 선군혁명령도를 시작하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인민군대안에 당의 령도체계를 철저히 세우도록 하시고 년대와 세기를 이어오시면서 인민군대를 수령결사옹위의 전위대오, 무적필승의 전투대오로 억세게 키워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모임들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중린이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