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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과의 친선협회 위원장 기자회견
(평양 8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에스빠냐에 본부를, 세계 100여개 나라에 지부를 두고있는 조선과의 친선협회 위원장 알레한드로 까오 데 베노스가 21일 평양에서 가진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의 회견에서 조선의 일심단결은 그 무엇으로써도 깨뜨릴수 없으며 이 위대한 힘앞에서는 핵무기도 맥을 추지 못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령토도 크지 않고 인구수도 많지 않은 조선이 자기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치고있는것은 바로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두리에 군대와 인민이 하나로 굳게 뭉친 일심단결의 위력이 있기때문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정일장군님의 선군령도에 의하여 조선에서 수령,당,대중의 일심단결은 더욱 강화되였다.

자기 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쳐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미국을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을 짓부시고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며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는 조선인민의 투쟁모습은 세계를 경탄시키고있다.

총대를 억세게 틀어쥐고 령도자와 군민의 일심단결로 강성대국을 건설하며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려는 조선인민의 신념과 의지는 확고부동하다.

위대한 선군령장이신 김정일장군님의 두리에 일심단결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반미대결전에서 반드시 승리하고야말것이다.

위원장은 조선과의 친선협회는 인터네트홈페지에 여러 계기때마다 김정일장군님의 위인적풍모를 널리 소개선전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고 앞으로도 강성대국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적극 지지성원하는 련대성활동을 광범하게 전개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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