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6년 8월 23일기사 목록
뻬루에서 9.9 58돐소책자 출판
(평양 8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공화국창건 58돐에 즈음하여 뻬루작가,예술인전국협회에서 16일 김정일장군뻬루친목회 부위원장이며 협회 제1부위원장인 에스뚜아르도 마르띠네스 뻬레스가 쓴 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을 소책자로 출판하였다.

소책자는 반만년의 력사를 가지고있는 조선민족은 피줄도 언어도 문화도 풍습도 하나인 단일민족이며 오랜 력사적기간 창조,발전되여온 조선의 문화는 아시아의 여러 나라들의 발전에 크게 기여하였다고 지적하였다.

소책자는 1948년 9월 9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창건됨으로써 조선인민은 나라의 당당한 주인으로, 가장 존엄높고 자주적인 인민으로 될수 있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창건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장구한 기간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경애하는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사회주의강국, 인민의 행복이 꽃피는 주체의 나라로서의 위용을 힘있게 떨쳐왔다.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선군정치로 조선인민군을 백방으로 강화하시여 조국과 인민의 안전,세계사회주의위업을 수호하시였다.

그이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은 반드시 이룩될것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