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김일성종합대학 학생청년들이 21일 룡남산마루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동상앞에서 결의모임을 가지고 대학창립 60돐에 즈음하여 선군조국을 빛내여갈 참된 혁명인재로 더욱 튼튼히 준비해나갈 드높은 열의를 표명하였다.
결의모임에서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존함을 높이 모신 종합대학에서 배우며 생활하는 커다란 영예와 자각을 가지고 언제 어디서나 위대한 장군님을 정치사상적으로,목숨으로 견결히 옹호보위하는 열렬한 선군혁명투사가 될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들은 또한 학습도 전투라고 하신 어버이수령님의 유훈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보여주신 숭고한 모범을 따라배워 원대한 포부와 높은 목표, 비상한 정열과 탐구심을 지니고 선군시대가 요구하는 쓸모있는 과학기술지식을 더 많이 습득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모임에서는 전국의 대학,전문학교 학생청년들에게 보내는 호소문이 채택되였다.
오늘의 현실은 학생청년들이 풍부하고도 다방면적인 지식을 소유한 유능한 혁명인재가 될것을 더욱 절실히 요구하고있다고 하면서 호소문은 모두가 학습을 꾸준히 하며 《대학생과학탐구상》을 쟁취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 20대,30대의 학사,박사, 세계적인 발명가가 되자고 강조하였다.
호소문은 모든 대학,전문학교의 학생청년들은 어머니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순결한 량심과 청춘의 지혜와 열정을 깡그리 바쳐 배우고 또 배워나가자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