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MBC》,《KBS》방송에 의하면 15일 남조선의 정치권이 일본집권자의 《야스구니진쟈》참배를 군국주의부활을 시도하려는 망동, 명백한 외교적도발행위로 규탄하였다.
이날 《열린우리당》은 일본집권자가 《야스구니진쟈》를 또다시 참배한데 대하여 일본정부의 즉시적인 사과를 요구하였고 《민주당》은 《정부》가 최대한 강경하게 외교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주장하였으며 민주로동당은 일본의 군국주의부활음모를 저지파탄시키기 위해 국제평화세력과의 단결을 호소하였다.
한편 남조선《외교통상부》는 대변인성명을 통해 일본집권자의 《진쟈》참배강행은 《한일관계는 물론 동북아시아의 협력관계를 훼손시킨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이날 《외교통상부》는 남조선주재 일본대사를 불러 《정부의 거듭되는 해결요청에도 불구하고 일본총리가 야스구니진쟈참배를 강행한데 대해 깊은 실망과 분노를 느낀다》는 의사를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