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 61돐에 즈음하여 끼르기즈스딴고통련이 15일 비슈께크에 있는 조선쎈터에서 경축행사를 진행하였다.
행사에는 끼르기즈스딴고통련 일군들과 동포들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초상화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초상화에 꽃바구니를 증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끼르기즈스딴고통련 위원장 박경호는 행사에서 한 연설에서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신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업적에 대해 높이 칭송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따라 모든 동포들이 6.15공동선언의 기치를 높이 들고 조국의 통일과 민족의 번영을 위한 사업에 모든 힘과 지혜를 다 바쳐나갈데 대하여 호소하였다.
이어 동포예술단의 경축공연과 야회가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