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학위학직수여위원회 결정으로 총련 조선대학교 교원 손지원에게 문학박사학위가 수여되였다.
그는 주체적문예사상과 리론에 기초하여 재일조선문학의 발전과정을 전면적으로 종합체계화함으로써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재일조선문학발전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령도업적을 빛내이는데 크게 이바지하였다.
18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있은 의식에서는 문학박사증서와 메달이 수여되였다.
여기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학위학직수여위원회 위원장인 내각 부총리 곽범기와 국가학위학직수여위원회 서기장 강춘금이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