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에는 주조 꾸바공화국 특명전권대사 루벤 뻬레스 발데스와 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조선꾸바단결위원회 부위원장인 대외문화련락위원회 부위원장 전현찬, 조선꾸바단결위원회 성원들, 공장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집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집회가 끝난 다음 꾸바공화국대사관 성원들은 공장의 연혁을 듣고 생산현장을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