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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적인 육체훈련관
(평양 8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의 청춘거리에 체육인들의 기술발전에 기여하는 종합적인 육체훈련관이 있다.

지금 이곳에서는 제2차 국제무도경기대회에 참가할 각 나라 무도선수들이 체류기간 아무런 불편이 없이 육체훈련을 보장받을수 있게 기재들을 충분히 갖추어놓았다.

육체훈련관에는 복근단련기재, 경사다리밀기훈련기재, 당기기상체훈련틀, 수직당기기활배근틀을 비롯하여 70여종류에 300여점의 훈련기재들이 있다.

육체훈련관은 주체90(2001)년 10월에 개관되였다.

지난 기간 이곳에서는 국가종합체육단을 비롯한 여러 체육단의 선수들이 육체훈련을 진행하였다.

최근 시기에는 외국체육선수들도 이곳을 찾고있다.

기술감독 김웅관의 말에 의하면 체육인들의 육체적능력을 높이기 위한 훈련은 높은 과학적수준에서 진행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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