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인총련합회 부의장 차상보가 조국해방 61돐에 즈음하여 15일 발표한 담화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외세에 의하여 나라가 분렬된 때로부터 통일을 갈망하는 온 겨레의 소원을 실현시켜주시려고 불면불휴의 로고를 다 바치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그는 위대한 수령님을 높이 모심으로 하여 조국땅우에 인민대중이 주인이 된 자주,자립,자위의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이 일떠설수 있었으며 우리 인민은 세상에서 가장 긍지높은 인민으로 되게 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정녕 조국과 민족, 시대와 력사앞에 길이 빛날 업적을 쌓아올리신 김일성대원수님의 조국해방업적은 선군의 길에서 영원히 빛날것이다.
오늘 우리 조국은 어버이수령님 그대로이신 백두의 선군령장 김정일장군님을 높이 모시여 선군조선으로서의 지위가 더욱 높아지고있다.
우리들은 백두의 천출명장이신 김정일장군님을 높이 모신 조선민족된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그이의 령도따라 어버이수령님의 존함으로 빛나는 내 나라, 내 조국의 륭성번영과 통일위업실현에 모든것을 다 바쳐나갈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