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해방 61돐에 즈음하여 이딸리아와 에짚트에서 7일과 8일에 좌담회,토론회,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자주와 주권을 위한 선군사상연구 이딸리아위원회 위원장 미리암 펠레그리니 페리는 좌담회에서 김일성주석께서는 위대한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였으며 조선인민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여 일제의 식민지통치를 끝장내시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주석께서 조선땅우에 진정한 인민의 사회주의를 건설하심으로써 세계진보적인민들에게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시였다고 말하였다.
에짚트주체사상연구위원회 위원장 야흐야 자카리야 헤이룰라는 토론회에서 8월 15일은 김일성주석께서 조선해방을 이룩하신 뜻깊은 날이라고 하면서 그이는 장구하고도 간고한 항일대전을 승리에로 이끄신 위대한 수령이시라고 강조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주석의 뜻을 빛나게 계승하시여 선군정치로 조선인민의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을 위한 투쟁을 승리에로 이끌고계신다고 그는 말하였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영화 《조국광복을 위하여》가 상영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