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나미비아공화국 대통령 히휘케푸네 포함바를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가 7일 작별방문하였다.
석상에서 대통령은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밑에 외세의 간섭이 없이 련방제방식으로 나라의 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적극 지지한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와 삼 누죠마 전 대통령이 마련해주신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는 오랜 력사를 가지고있다고 하면서 조선이 지난 독립투쟁시기 서남아프리카인민조직에 많은 원조를 주고 독립후에도 나미비아인민을 진심으로 도와주고있는데 대하여 매우 고맙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잊지 않을것이라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