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해방 61돐에 즈음하여 주조 로씨야련방대사관 성원들과 로씨야손님들이 15일 해방탑에 화환들을 진정하였다.
화환진정에는 로씨야련방 특명전권대사 안드레이 까를로브와 대사관성원들, 조선을 방문하고있는 로씨야정교회 대외관계처 위원장인 스몰렌스크 및 깔리닌그라드 총주교 끼릴을 단장으로 하는 로씨야정교회대표단, 《모스필림》영화콘체른 1부총사장 울라지미르 랴쏘브를 단장으로 하는 로씨야《모스필림》영화대표단, 주조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이 참가하였다.
화환진정곡이 울리는 가운데 로씨야련방대사관,로씨야정교회대표단의 명의로 된 화환들과 꽃다발들이 해방탑에 진정되였다.
손님들은 조선의 해방을 위한 전투에서 전사한 쏘련군군인들을 추모하여 묵상한 다음 해방탑을 돌아보았다.
이날 그들은 평양시 사동구역에 있는 쏘련군렬사들의 묘에 로씨야련방대사관,로씨야정교회대표단의 명의로 된 화환들과 꽃다발들을 진정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