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진 8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 61돐에 즈음하여 함경북도 청진시에 있는 해방탑과 쏘련군렬사묘에 15일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화환진정들에는 함경북도인민위원회 부위원장 김성권, 시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진주재 로씨야련방 총령사와 총령사관성원들이 참가하였다.
함경북도인민위원회, 청진시인민위원회, 청진시 신암구역인민위원회, 총령사관의 명의로 된 화환들과 꽃다발들이 해방탑과 쏘련군렬사묘에 진정되였다.
참가자들은 조선의 해방을 위한 전투에서 전사한 쏘련군군인들을 추모하여 묵상한 다음 해방탑과 렬사묘를 돌아보았다.
한편 조국해방 61돐에 즈음하여 10일 원산시에 있는 쏘련군추모탑에 강원도인민위원회, 원산시인민위원회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남포시에 있는 쏘련군동상에 남포시인민위원회, 남포시협동농장경영위원회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진정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