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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우리 조국은 선군의 기치밑에 끝없이 부강번영할것이다》
(평양 8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15일부 《로동신문》은 《우리 조국은 선군의 기치밑에 끝없이 부강번영할것이다》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그 전문은 다음과 같다.

선군의 길을 따라 강성대국의 려명이 찬란히 밝아오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신 61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우리 조국은 위대한 김일성조선이며 현대조선의 력사는 김일성동지의 숭고한 애국애족의 력사이다.우리 조국과 민족을 구원해주신 해방의 은인이시고 건국의 어버이이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혁명생애와 업적은 세월이 흐를수록 우리 인민과 겨레의 마음속에 뜨겁게 새겨지고있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을 모시고 혁명하여온것이 얼마나 큰 민족적행운이였는가 하는것을 심장으로 절감하면서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령도따라 우리 조국을 수령님의 나라로 끝없이 빛내여갈 결의를 더욱 굳게 다지고있다.

지금으로부터 61년전 위대한 수령님께서 강도 일제를 때려부시고 조국을 해방하여주신것은 우리 조국과 민족의 운명에서 극적인 전환을 가져온 력사적사변이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 인민이 사람다운 대우를 받으며 참다운 삶과 행복을 누릴수 있게 된것은 오직 위대한 수령님께서 잃었던 조국을 찾아주시고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을 마련해주시였기때문입니다.》

일제에게 나라를 빼앗기고 식민지노예의 운명을 강요당한 40여년간은 우리 민족의 반만년력사에서 일대 수난의 시기였다. 야수적인 학살과 무자비한 략탈로 강토를 짓뭉개고 민족의 말과 성까지 빼앗은 일제의 식민지통치에 의하여 우리 민족이 겪은 치욕과 불행은 력사에 전무후무한것이였다. 지구상에서 영영 사라질 운명에 처한 우리 조국을 구원하시고 민족재생의 새봄을 안아오신 절세의 애국자가 바로 우리 수령님이시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헤쳐오신 항일의 혈전만리는 세계혁명전쟁사가 알지 못하는 가장 간고한 길이였다. 두자루의 권총으로부터 시작하여 국가적후방이나 정규군의 지원도 없이 발톱까지 무장한 강도 일제를 때려부시고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하신것은 불세출의 백두령장이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만이 이룩하실수 있는 20세기 군사적기적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국을 해방하심으로써 민족수난의 오랜 력사가 끝장나고 우리 인민은 비로소 자기의 진정한 조국을 가지게 되였으며 처음으로 인간의 참된 삶과 행복을 누리는 새시대를 맞이하게 되였다. 오늘의 우리 조선, 우리 민족은 위대한 수령님에 의하여 새롭게 탄생한 나라, 수령님에 의하여 다시 태여난 민족이다. 일찌기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조선이 독립하지 않으면 다시 돌아오지 않으리라는 굳은 맹세를 다지시고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20성상 백두의 설한풍속에서 온갖 간난신고를 다 겪으시며 빼앗긴 나라를 찾아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민족사적공적을 우리 인민은 천만년세월이 흘러도 영원히 잊지 않을것이다.

해방후 우리 조국은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밑에 참으로 자랑찬 승리와 눈부신 번영의 길을 걸어왔다.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리론적예지는 부강조국건설의 앞길을 밝혀주는 휘황한 등대였고 수령님의 령도는 세기적인 기적과 변혁을 안아오는 근본요인이였으며 수령님의 높으신 권위와 덕망은 우리 인민의 민족적자존심과 애국적열의를 활화산처럼 분출시킨 원천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이끄시였기에 우리 군대와 인민은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를 타승한 영웅적인 군대와 인민으로 존엄떨치게 되였고 세기적락후와 빈궁만이 지배하던 이 땅우에 세상사람들이 경탄속에 바라보는 자주,자립,자위의 사회주의강국이 일떠서게 되였다. 력사는 아직 우리 수령님처럼 혁명생애의 전로정을 불멸의 영웅서사시로 수놓으며 한 나라, 한 민족의 존엄과 지위를 놀라운 경지에 올려세우고 륭성과 번영의 빛나는 전성기를 펼친 위인을 알지 못하고있다. 우리 조국과 민족이야말로 그 시원도 승리와 번영의 력사도 오직 위대한 수령님의 존함과 업적과만 결부시켜 부를수 있는 김일성조선,김일성민족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찾아주시고 한평생을 바쳐 일떠세워주신 우리 조국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강성번영의 기상을 높이 떨쳐가고있다.

위대한 수령님의 부강조국건설념원을 활짝 꽃피워 우리 조선을 세계에 떨치시려는것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숭고한 애국의 의지이다. 우리의 사회주의헌법을 김일성헌법으로 명명하고 위대한 수령님을 우리 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으로 높이 받들어모시도록 한 력사적조치는 우리 조국을 김일성동지의 나라로 길이 빛내여가시려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철석같은 신념의 과시로 된다. 선군의 기치를 더욱 높이 추켜들고 전진하여온 지난 10여년간 경애하는 장군님의 모든 사색과 활동은 철두철미 위대한 수령님의 부강조국건설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빛내이기 위한데로 지향되고 일관되여왔다. 어버이수령님의 조국건설업적이 위대하고 그것을 빛나게 계승발전시켜나가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령도가 현명하기에 우리 조국의 력사는 오늘도 수령님의 력사로 줄기차게 흐르고있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정치는 우리 조국을 자주의 강국으로 존엄떨치게 하는 근본담보로 되고있다.

우리 조국은 위대한 수령님의 주체사상을 구현하여 건설된 자주성이 가장 강한 나라이다. 어떤 어렵고 복잡한 환경속에서도 자주의 원칙을 확고히 견지하여오신데 어버이수령님의 조국건설령도업적의 위대성이 있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령도는 철저한 자주의 원칙으로 일관되여있다. 그 누가 뭐라고 하든 우리는 주체사상이 밝혀주는 우리 식의 로선과 방식대로 이 땅우에 부강조국을 건설하여야 한다는것이 경애하는 장군님의 정치신조이다. 령토도 크지 않은 우리 나라가 오늘과 같이 복잡다단한 정세와 엄혹한 시련속에서도 자주적대를 확고히 세우고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견결히 고수해나가고있는것은 기적같은 일이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오늘 전당,전군,전민이 《우리 식대로 살아나가자!》는 구호를 더욱 높이 추켜들고나가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주고계신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강한 민족적자존심을 가지고 원쑤들의 온갖 압력과 간섭을 단호히 물리치면서 우리의 사상과 제도, 우리 식의 사회주의생활양식을 견결히 지켜나가고있다.

선군이자 자주이고 존엄이며 생명이라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신념과 의지는 날이 갈수록 굳세여지고있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령도가 있고 주체의 신념으로 튼튼히 무장한 혁명적인 군대와 인민이 있기에 우리 조국은 앞으로도 영원히 위대한 수령님께서 열어주신 자주의 한길로 드팀없이 전진해나갈것이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따라 나아감으로써 우리 조국은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위용떨치고있다.

나라와 민족의 위력은 총대와 단결에 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일찍부터 총대중시,단결중시를 가장 중요한 전략적로선으로 내세우시고 우리 조국을 강력한 군력과 일심단결의 초석우에 뿌리박은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 건설하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령도는 오늘 우리의 자위적국방력과 일심단결의 강화발전력사에서 새로운 전성기를 펼쳐놓고있다. 전군이 수령결사옹위정신,조국결사수호정신으로 튼튼히 무장한 사상의 강군, 현대적인 공격수단과 방어수단을 다 갖춘 무적필승의 강군이 위대한 선군령장 김정일장군님의 손길아래 자라난 우리 혁명무력이다.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 군사중시,군사선행의 원칙이 철저히 구현되고 군대와 인민의 사상의 일치, 투쟁기풍의 일치, 생활기풍의 일치가 실현된 오늘처럼 우리 조국의 군사적위력이 강해진 때는 일찌기 없었다.선군시대 우리의 일심단결은 인민군대를 핵심으로 하고 선군사상을 기초로 하는 새로운 높은 단계의 단결이며 간고한 시련속에서 그 위력이 천백배로 다져지고 억세여진 불패의 단결이다. 끊임없는 선군장정의 길에서 병사들과 인민들에게 베푸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열화같은 사랑은 혁명의 수뇌부에 대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절대적인 신뢰를 낳고있다.

오늘 미제국주의자들은 우리 공화국을 군사적으로 압살하려는 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면서 새 전쟁도발책동에 더욱더 미쳐날뛰고있다. 우리의 총대는 무자비하며 우리의 일심단결의 위력은 핵무기보다 더 강하다. 위대한 선군령장의 손길아래 자라난 백두산혁명강군이 있고 혁명의 수뇌부두리에 천만군민이 사상과 신념으로 굳게 뭉친 일심단결이 있기에 사회주의 우리 조국은 영원히 금성철벽이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정력적인 령도는 우리 조국땅우에 창조와 비약의 기상이 세차게 나래치게 하는 원동력으로 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밑에 우리 조국은 《천리마의 나라》,《20세기 기적의 나라》로 자랑떨치며 질풍같이 전진하여왔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마련하여주신 혁명적대고조의 력사와 전통을 빛나게 이어나가는데 내 나라, 내 조국의 끝없는 륭성번영을 이룩해나가는 길이 있다.

끊임없는 창조와 혁신은 위대한 선군령장이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특출한 령도풍모이며 기질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군사뿐아니라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세기적인 기적과 변혁을 안아오시였다. 가장 엄혹한 시련이 닥쳐온 시기에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웅대한 작전을 펼치고 전당,전군,전민을 힘있게 불러일으킨것은 위대한 창조의 거장이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만이 내리실수 있는 대용단이였다. 인민군대를 창조와 변혁의 기수, 강성대국건설의 돌격대로 내세우고 현지지도의 길을 끊임없이 걸으시며 전체 인민을 새로운 비약에로 불러일으키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정력적인 령도밑에 혁명적군인정신을 구현한 강계정신이 창조되고 라남의 봉화, 성강의 봉화가 세차게 타오르게 되였다. 사회주의조선의 땅답게 변모된 조국의 대지와 시련의 흔적을 털어버리며 도처에 일떠서는 현대적인 공장들과 생산기지들, 새 세기맛이 나는 기념비적건축물들은 우리 인민들에게 강성대국건설의 승리의 날이 멀지 않았다는 확신을 가슴벅차게 안겨주고있다.

오늘도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20세기 혁명령도의 나날처럼 무한대한 창조의 열정과 헌신으로 우리 인민의 강성대국건설투쟁을 진두에서 이끌어나가고계신다. 창조와 건설의 영재이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이끄시는 우리 조국은 더욱더 약동하는 생기와 활력에 넘쳐 끝없이 번영할것이다.

오늘 우리앞에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령도따라 위대한 수령님의 강성대국건설념원과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실현하기 위하여 더욱 힘차게 투쟁하여야 할 성스러운 과업이 나서고있다.

선군의 기치밑에 다져진 우리의 힘은 무궁무진하며 우리 조국과 혁명의 앞길에는 끝없이 양양한 미래가 펼쳐지고있다.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은 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내 나라, 내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오늘의 선군혁명총진군을 더욱 힘차게 다그쳐나가야 한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조국의 해방과 륭성번영을 위한 투쟁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견결히 고수하고 끝없이 빛내여나가야 한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한평생 인민을 위한 길을 걸으시며 천리혜안의 선견지명과 비범한 령도로 우리 조국이 영원히 부강번영해나갈수 있는 모든 재부들을 다 마련해주시였다.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오늘의 투쟁은 위대한 수령님의 조국건설업적을 전면적으로 꽃피우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이다.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위대한 수령님을 사회주의조선의 시조로, 건국의 어버이로 천세만세 높이 받들어모시고 혁명과 건설을 오직 수령님께서 의도하시고 바라시던대로, 수령님식대로 전진시켜나가야 한다. 부강조국을 건설하기 위하여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의 한평생의 로고가 어려있는 사회주의전취물과 나라의 모든 재부들을 끝없이 귀중히 여기고 더욱 빛내이기 위하여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나가야 한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위대한 수령님의 유훈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을 줄기차게 벌려 수령님의 구상과 념원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워야 한다.

전당,전군,전민이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를 한마음한뜻으로 높이 받들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정치는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가장 위력한 사회주의정치방식이며 부강조국건설의 생명선이다. 선군의 길에 자주가 있고 사회주의도 있으며 민족적번영과 후손만대의 행복도 있다.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경애하는 장군님께 모든 운명을 전적으로 의탁하고 장군님을 따라 선군혁명의 천만리길을 끝까지 억세게 걸어갈 철석같은 신념을 더욱 깊이 간직하여야 한다. 언제어디서나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의 뜻과 의지에 숨결을 맞추고 그 요구대로만 사고하고 행동하는 선군사상의 열렬한 신봉자, 선군혁명로선의 견결한 옹호관철자가 되여야 한다.

혁명의 수뇌부결사옹위는 선군조선의 일심단결의 기상이며 위대한 정신력이다. 우리는 조선혁명의 자랑스러운 전통을 이어 선군위업의 위대한 향도자인 혁명의 수뇌부를 결사옹위해나가야 한다. 혁명의 수뇌부를 사상과 신념으로 따르고 량심과 의리로 받들어나가는 우리의 일심단결의 위력을 더욱 철통같이 다져나가야 한다.

선군혁명총진군을 다그쳐 강성대국건설의 승리의 날을 하루빨리 앞당겨오는것은 오늘 우리앞에 나서고있는 가장 중요한 과업이다.

강성대국의 려명이 밝아오는 오늘의 격동적인 현실은 우리의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그 어느때보다도 비상한 열정과 투지를 발휘하여 혁명과 건설을 힘있게 다그칠것을 요구하고있다.

우리는 선군의 기치밑에 시련속에서 억세게 다진 우리의 정치사상적힘과 경제적잠재력을 남김없이 발동하여 강성대국건설에서 새로운 비약의 열풍을 일으켜나가야 한다. 과학과 기술을 강성대국건설의 위력한 무기로 틀어쥐고 인민경제의 현대화,정보화를 힘있게 다그쳐야 한다. 강한 민족적자존심을 가지고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더욱 높이 발휘하며 생산물과 건설물의 질을 최상의 수준에 끌어올려야 한다. 《고난의 행군》을 이겨내던 그 정신, 그 기백으로 난관을 맞받아 뚫고나가면서 모든 일을 대담하고 통이 크게 혁신적으로 전개하여야 한다.

조국통일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최대의 심혈을 기울여오신 민족지상의 위업이다.

오늘 우리 민족의 조국통일운동은 6.15공동선언의 기치밑에 새로운 높은 단계에서 전진하고있다. 미제와 남조선의 친미보수세력들이 대세의 흐름에 역행하여 반통일분렬주의책동에 미쳐날뛰고있지만 그것은 자주와 통일에 대한 겨레의 열망과 의지를 더욱 고조시켜줄뿐이다. 북과 남,해외의 온 겨레는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를 높이 들고 자주통일,반전평화,민족대단합의 3대애국운동을 힘있게 벌려나감으로써 미제의 새 전쟁도발책동을 단호히 분쇄하고 조국통일의 새로운 전기를 열어나가야 한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존함은 우리 조국과 민족의 존엄과 영예의 상징이며 영원한 승리의 기치이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로숙하고 세련된 선군령도따라 어버이수령님의 위대한 혁명유산을 만년토대로 하여 전진하는 우리 조국과 혁명의 앞길에는 오직 승리와 번영만이 있을것이다.

모두다 백전백승의 선군기치따라 김일성조선의 무궁번영과 주체위업의 완성을 위하여 더욱 억세게 싸워나가자.(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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