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에서 진행될 제2차 국제무도경기대회를 앞두고 선전화들이 나왔다.
선전화들은 자주,평화,친선의 리념아래 자주적이고 평화로운 새 세계를 건설해나가려는 조선인민과 세계 인민들의 지향과 념원을 반영하고있다.
그중에는 《환영》이라는 글발이 새겨져있고 경기대회마크와 여러 나라 무도인들을 열렬히 환영하는 꽃다발을 형상한 선전화와 조선민족의 정통무도인 태권도의 발차기기술동작과 씨름경기장면을 형상한 선전화, 여러 나라들에서 널리 보급되고있는 민족무도들의 기술동작들을 보여주는 선전화들도 있다.
선전화들이 수도의 곳곳에 나붙어 제2차 국제무도경기대회의 분위기를 한층 돋구어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