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13일부 《로동신문》은 미제가 국제무대에서 주인행세를 하면서 다른 나라들에 대한 터무니없는 날조선전을 일삼고있는것은 언어도단이며 인류에 대한 기만우롱이라고 지적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이란의 평화적핵활동을 《핵무기개발》로 오도하여 이 나라를 국제적으로 고립시키고 정권교체를 실현하려는 목적을 노린 서방의 허위날조선전이 계속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고 다음과 같이 썼다.
미제는 허황한 기만과 날조선전으로 다른 나라들에 터무니없이 《인권유린》,《핵무기개발》,《테로지원국》 등의 딱지를 붙여 국제여론을 오도하고 침략과 전쟁의 구실을 마련하며 저들의 책동을 정당화해나서고있다.
침략과 전쟁에 앞서 허위와 날조선전을 펴는것은 미제의 악랄하고 교활한 상투적수법이다.
미제의 이라크침공은 그들이야말로 자기의 불순한 침략적목적을 위해서라면 그 어떤 거짓정보조작과 날조선전도 서슴지 않는 횡포한 침략자들이라는것을 뚜렷이 립증해주고있다.
론설은 미제는 우리 나라에 대한 비렬한 허위날조로 일관된 모략선전을 감행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미제는 우리 공화국을 내부로부터 허물어보려고 반동적인 부르죠아사상문화를 침투시키는 한편 국제무대에서 우리 공화국의 권위를 훼손시켜보려고 어리석게 꾀하고있다. 이런 목적밑에 그들은 우리 나라에 대한 별의별 황당한 날조선전을 다하고있다.
이것은 미제가 우리 공화국을 군사적으로 침략하기 위한 선행작전의 하나이다. 실제로 미제는 우리 공화국의 허구적인 《위협》설 등을 광고하면서 남조선과 그 주변에 방대한 침략무력과 현대적군사장비들을 끌어들이고 대규모군사연습을 끊임없이 벌리고있다. 최근에만 하여도 미제는 《림팩-2006》합동군사연습을 벌린데 이어 《을지 포커스 렌즈》합동군사연습을 감행하려 하고있다. 미제의 무분별한 반공화국책동으로 조선반도에는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를 긴박한 정세가 조성되고있다.
진보적인류는 미제의 교활하고 악랄한 허위날조선전뒤에는 반드시 군사적침략이 따른다는것을 명심하고 그들의 황당한 거짓선전에 각성을 높여야 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