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전은 두 나라사이의 협조관계가 호상 리익에 맞게 앞으로도 계속 확대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한다고 하면서 나라의 번영과 슬로벤스꼬인민의 복리를 위한 수상의 책임적인 사업에서 성과가 있기를 축원하였다.
한편 외무상 백남순은 얀 꾸비슈가 슬로벤스꼬공화국 외무상으로 임명된것과 관련하여 그에게 축전을 보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