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기념일(8.15)을 앞둔 요즈음 평양의 모란봉기슭에 웅장하게 솟아있는 불멸의 대기념비 개선문을 찾는 각계층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 해외동포들과 외국인들이 나날이 많아지고있다.
개선문을 참관하는 사람들은 끊임없이 늘어나 제막(1982.4)후 오늘까지 그 수는 100여만명에 달하고있다.
그중에는 6만 3,000여명의 해외동포들과 26만 6,000여명의 외국인들도 들어있다.
참관자들은 항일혁명투쟁을 승리에로 조직령도하시여 조국해방위업을 이룩하시고 조국에 개선하신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길이 전하는 개선문에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기념비를 주의깊게 돌아보고있다.
참관자들은 누구나 개선문을 바라보면서 위대한 주석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와 칭송의 마음을 금치 못해하고있다.
그들은 개선문은 건축학적으로나 사상예술적으로나 독특하며 참으로 웅장하다, 김일성주석의 위대한 업적을 후손만대에 길이 전하며 솟아있는 개선문을 참관하면서 그이께서 얼마나 위대한 분이신가를 절감하게 된다, 시대와 력사앞에 쌓아올리신 김일성주석의 불멸의 업적과 더불어 개선문은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마음속에 영원히 간직되여있을것이라고 한결같이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