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는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시는 길에서 한편의 훌륭한 시와 연극, 혁명적인 노래가 천만사람의 가슴을 격동시킨다는 진리를 안으시고 몸소 불후의 고전적명작들을 수많이 창작보급하시였다.
주석의 위대한 사상과 뜻이 어려있는 불후의 고전적명작 《사향가》를 비롯하여 《반일전가》,《조선의 노래》,《조국광복회 10대강령가》 등은 항일혁명투쟁의 나날 유격대원들과 인민들을 일제에 대한 불타는 적개심과 열렬한 조국애로 불러일으키는데 이바지한 혁명적인 노래였다.
항일혁명문학예술사에 찬란한 빛을 뿌리고있는 불후의 고전적명작들인 《성황당》,《딸에게서 온 편지》,《경축대회》,《3인1당》,《안중근 이등박문을 쏘다》,《혈분만국회》 등은 조선인민에게 민족자주의식과 반일애국사상을 심어주고 서로 단결하여 투쟁할 때에만 혁명에서 승리할수 있다는 진리를 밝혀주었다.
불후의 고전적명작들인 《피바다》,《꽃파는 처녀》,《단심줄》을 비롯하여 많은 작품들은 무장투쟁의 대중적지반축성에 크게 이바지하고 항일유격대의 불패의 위력, 일제멸망의 불가피성을 인민들에게 깊이 새겨주어 조선혁명을 일대 앙양에로 끌어올리는 힘있는 무기로 되였다.
불후의 고전적명작들은 조국해방위업에 쌓으신 주석의 불멸의 혁명업적과 더불어 항일혁명문학예술사에 길이 빛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