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녀성들》이라는 주제의 사진전시회가 1일 체스꼬 민족전람관에서 개막되였다.
전시회장에는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동상과 금수산기념궁전,김일성화김정일화전시관을 돌아보는 녀성군인들과 근로자들의 사진 등 사진기자 또마슈 스워보다가 지난해 10월 조선을 방문하여 취재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개막식에는 전람관 관장 또마슈 불체끄, 체히-모라바공산당출신 유럽의회 의원 밀로슬라브 란스드로프,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 명예위원장 이리 야르까 등 각계 인사들과 군중들이 참가하였다.
전람관 관장은 개막식에서 한 연설에서 체스꼬인민들은 전시회를 통하여 조선에 대하여 더 잘 알게 될것이라고 말하였다.
전시회는 9월 10일까지 계속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