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6일부 《로동신문》은 론설을 통하여 힘으로 세계를 지배하려는것은 미제국주의의 변함없는 세계전략이라고 까밝혔다.
론설의 필자는 제2차 세계대전후 제국주의의 우두머리로 등장한 미제가 힘에 의한 세계지배를 미국의 대외전략의 기본으로 규정하고 이르는 곳마다에서 군사적간섭과 침략을 감행하여온데 대하여 구체적자료들로 폭로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미제가 이라크에 대한 침략전쟁을 감행하고 저지른 반인륜적범죄행위는 그들이야말로 현대의 가장 야만적이고 파렴치한 침략자,평화파괴자이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미제의 평화파괴행위는 날로 더욱 악랄해지고 로골화되고있다. 미제가 벌리는 《반테로전》은 힘에 의한 세계정복을 노린 침략과 전쟁의 대명사이다. 미제는 파렴치하게도 《반테로》와 《평화수호》의 구실밑에 인류를 대상으로 하는 침략행위를 일삼고있다. 미제의 세계지배질서수립에 방해로 된다고 생각되는 임의의 나라가 그들의 침략대상으로 되고있다. 더우기 엄중한것은 미제가 핵선제공격을 침략적군사전략의 기본으로 규정하고 인류에게 핵참화를 들씌우려고 발광하고있는것이다. 미제가 핵무기현대화와 소형화를 다그치고 핵무기사용절차를 간소화한것도 그런 범죄적흉계로부터 출발한것이다. 미제는 저들의 전략적리해관계에 따라 동맹국들의 침략행위를 조장비호해주고있다.
론설은 미제는 조선반도에서도 전쟁위험을 조성하고 평화를 엄중히 위협하고있다고 하면서 미제의 무모한 북침전쟁도발책동으로 하여 조선반도에서는 임의의 순간에 전쟁이 폭발할수 있는 초긴장상태가 조성되고있다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