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중앙미술창작사창립 20돐기념 미술전시회가 3일 평양국제문화회관에서 개막되였다.
전시회장에는 선전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불멸의 업적과 위인적풍모를 보여주는 아크릴화 《인민들에게 더 좋은 신발을 보내주시려고》,조선인민의 투쟁모습을 형상한 조선화 《희열》,판화 《선동원의 기쁨》,조각 《출근길》등 100여점의 미술작품들이 전시되여있다.
개막식에는 문화상 강능수,관계부문 일군들,중앙미술창작사 일군들과 종업원들,평양시안의 미술창작가들이 참가하였다.
문화성 부상 최창일은 개막사에서 중앙미술창작사에서 지난 20년간 백두산3대장군의 불멸의 영상작품들과 당정책을 반영한 선전화들을 비롯하여 사상예술성이 높은 미술작품들을 창작함으로써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사회주의건설투쟁에로 고무하고 나라의 미술재보를 늘이는데 적극 이바지한데 대하여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