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뜌니지조선친선협회가 7월 25일 성명을 발표하여 조선인민의 정의의 투쟁을 백방으로 지지성원할것을 모든 평화애호력량에 호소하였다.
조선인민과의 국제적련대성월간에 즈음하여 발표한 성명에서 이 단체는 미제의 침략책동을 반대하고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밑에 나라를 통일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투적련대성을 보낸다고 하면서 미국이 새 전쟁도발을 위한 침략위협과 압력, 조선통일을 반대하는 책동을 당장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
남조선에서 미군을 철수시키는것은 조선인민에게 민족자체의 힘으로 통일을 이룩할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주기 위한 절박한 요구라고 성명은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