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8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53돐에 즈음하여 뽈스까와 우간다에서 경축집회와 토론회,사진전시회가 7월 25일과 26일에 진행되였다.
뽈스까인민군동맹 위원장 로만 오르셉스끼는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지난 조선전쟁에서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이끄시는 영웅적조선인민군과 인민앞에 미제는 력사상 처음으로 쓰디쓴 참패를 당하고 무릎을 꿇었다고 말하였다.
우간다의 오을드 캄팔라고등중학교 김일성동지의 주체사상연구소조, 캄팔라 꼴로로고등중학교 선군정치연구소조에서 진행된 토론회들에서 발언자들은 조선이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국을 타승한것은 김일성주석의 탁월한 군사사상과 령군술,무비의 담력이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라고 말하였다.
그들은 조선인민이 오늘 강성대국을 힘있게 건설해나가고있는것은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가 있기때문이라고 강조하였다.
우간다 챰보고종합대학 사범학부 학부장 구미쎄리자는 전시된 사진들을 돌아보고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는 세계가 공인하는 위인중의 위인, 령장중의 령장이시라고 높이 칭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