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단은 또한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를 방문하게 된다.
비행장에서 외무성 부상 최수헌과 주조 중국 특명전권대사 무동화, 주조 말레이시아 림시대리대사 싸리잠 빈 아브 바카르가 대표단을 전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