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국가과학원과 김형직사범대학 자연과학연구소에서 첨단생물공학기술에 기초하여 우량종의 메기를 육종하였다.
이 메기들은 생산성이 높고 병에 대한 저항능력이 대단히 강하다.
국가과학원에서는 새 품종의 물고기를 얻는데서 나서는 첨단분석기술을 새롭게 확립한데 기초하여 성장속도가 매우 빠른 우량품종의 시조메기를 선발해내고 후대에서의 유전성을 과학적으로 밝혀냈다.
이에 토대하여 김형직사범대학과 평양메기공장의 연구집단은 교잡선발육종과 첨단생물공학기술의 하나인 단핵발육방법을 배합하여 새 품종의 메기순계를 얻어냄으로써 지난 시기와 같은 사육조건에서도 생산성을 1.5배이상 높일수 있는 새 품종의 메기를 육종할수 있었다.
평양시의 양어사업소를 비롯하여 전국의 40여개 양어단위들에서 지금 이 메기를 키우고있다.
메기새끼들의 생육상태가 대단히 좋아 해당 단위들에서 호평을 받고있다.
김형직사범대학 자연과학연구소 소장 최철식의 말에 의하면 해마다 수십만마리의 우량품종의 메기새끼가 생산되여 각지 양어장들에 보내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