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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조선인민과의 련대성행사들
(평양 7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남아프리카공산당 음푸말랑가주위원회와 남아프리카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협회의 주최로 강연회,사진전시회,영화감상회가,오스트리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관계촉진협회와 조선통일지지 오스트리아위원회의 주최로 조선인민과의 련대성집회가 15일과 16일에 진행되였다.

사진전시회장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영웅적조선인민군의 위력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남아프리카공산당 음푸말랑가주위원회 부비서 모샤비 음트랄라는 《력사상 처음으로 미제를 타승한 영웅적조선인민》이라는 제목의 강연에서 조국해방전쟁에서의 조선의 력사적승리는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김일성주석의 현명한 령도와 그이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인민군과 인민의 영웅적인 투쟁의 결과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미국이 1950년대 조선전쟁에서 당한 패배에서 교훈을 찾을대신 대조선압살책동에 계속 매여달리고있는데 대하여 폭로규탄하였다.

최고사령관이신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선군령도밑에 오늘 조선인민군은 미국의 그 어떤 도발책동도 단매에 짓부실수 있게 준비되여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오스트리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관계촉진협회 위원장 아돌프 필츠는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미군을 남조선에서 철수시키고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지지하는 활동을 더욱 활발히 벌려나갈 결의를 표명하였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영화 《강철의 대오 조선인민군》이 상영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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