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식에는 조선측에서 철도성 부상 김철 등이, 상대측에서 《로씨야철도》주식회사대표단 성원들과 주조 로씨야련방 특명전권대사 안드레이 까를로브 등이 참가하였다.
김용삼 철도상과 웨.이.야꾸닌 총사장이 의정서에 각각 수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