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상에서 총사장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보내는 로씨야련방 대통령 울라지미르 울라지미로비치 뿌찐의 친서를 전하여 드릴것을 김영남에게 부탁하였다.
여기에는 철도상 김용삼, 외무성 부상 궁석웅, 관계부문일군들과 주조 로씨야련방 특명전권대사 안드레이 까를로브가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