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 7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주조 캄보쟈왕국 특명전권대사 촌 하이와 대사관성원들이 18일 황해남도 신천군에 있는 조선캄보쟈친선 백석협동농장의 농사일을 도왔다.
그들은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령도업적이 깃들어있는 영광의 땅에서 일하는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농사일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는 이곳 농장원들의 일손을 도와 강냉이밭김매기를 하였다.
쉴참에 손님들은 유치원어린이들의 예술소품공연을 관람한 다음 농장원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친선의 정을 두터이하였다.
특명전권대사는 캄보쟈와 조선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더욱 발전시켜나갈데 대하여 말하였다.
손님들은 이곳 농장에 지원물자들을 넘겨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