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2돐에 즈음하여 뽈스까의 와르샤와, 오스트리아의 윈, 기네의 꼬나크리에서 회고모임과 영화감상회가 6일부터 8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김일성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불멸의 혁명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행사장들에 전시되여있었다.
회고모임들에서는 여러 인사들의 발언이 있었다.
뽈스까조선협회 제1부위원장은 김일성주석의 한평생은 오로지 조국의 륭성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애국,애족,애민의 한평생이였다고 말하였다.
김일성주석회고 오스트리아준비위원회 위원장은 김일성주석께서는 조국과 인민앞에,세계자주화위업수행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고 말하였다.
기네 김일성농업과학연구소 소장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자기 연구소에 돌려주신 뜨거운 사랑과 은정에 대하여 언급하면서 주석의 존함으로 불리우는 연구소를 더욱 빛내여나갈데 대하여 말하였다.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깊은 관심속에 오늘 연구소는 나라의 농업발전에 적극 이바지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조선의 농업과학자들과 함께 연구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함으로써 주석의 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갈것이라고 확언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외국의 수반 및 저명한 인사들과 상봉》,《위대한 생애의 1994년》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