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기상수문국 기상수문정보쎈터에서 최근 50여년간 관측된 방대한 량의 기상수문정보기지를 갖추어놓고 수요자들에게 필요한 자료를 제공해주고있다.
해당지역의 평균기온,적산온도,지면온도,바람,강수량,폭풍 등의 자료들은 과학적으로 안받침되여있어 97%이상의 정확도를 보장하고있다.
지금 이곳에서는 자료를 신속정확히 제공할수 있는 봉사프로그람을 개발하여 봉사체계를 새롭게 확립하는 등 나라의 전반적경제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한 기상수문정보봉사를 다양한 형식으로 하고있다.
10여년전에 세워진 기상수문정보쎈터는 국내의 기상,수문,해양관측소들에서 보내오는 자료들과 위성자료,레이다자료,고층기상관측자료들을 시각별에 따라 기록하고 해당부문에 제공해주는 봉사기지이다.
쎈터는 농업,전력,수산 및 해상,철도운수부문의 요구에 따라 자료,출판물,방송을 통하여 정상적인 봉사를 진행하고있다.
토양의 깊이별 해토시기와 매 농작물의 단계별 생태학적특성, 계절별 물흐름량과 그 변화상태, 물고기잡이,해상운수에 따르는 모든 기상수문해양자료 등도 봉사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