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 조선에서의 콤퓨터에 의한 원격교육은 현대과학기술을 소유하려는 인민들의 지향을 실현시켜주는데 크게 이바지하고있다.
조선에서는 1970년대에 전민교육을 보다 높은 단계에로 끌어올릴수 있는 TV에 의한 원격교육인 TV방송교육이 실시되였다.
정보산업시대에 들어선 지금 콤퓨터를 리용한 원격교육은 국가의 통일적지도밑에 무료로 진행되고있다.
따라서 누구나 원격교육을 받을수 있고 희망에 따라 배우고 싶은 학문을 전공할수 있다.
원격교육강의에서 김책공업종합대학 전자도서관과 이 대학의 유능한 교수,박사들이 큰 몫을 하고있다.
대학,전문학교,공장대학,농장대학,과학연구기관들과 공장,기업소,협동농장들, 개별적인 가정들에 이르기까지 전국의 방방곡곡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자기의 요구에 따라 첨단과학기술교육을 받고있다.
국가콤퓨터망을 통하여 대학교육은 물론 통신교육,야간교육 등 원격교육체계에 의한 각종 형태의 교육도 높은 수준에서 진행되고있다.
락원기계련합기업소,순천세멘트련합기업소를 비롯한 공장,기업소들에서는 현장기사,기술자들에 대한 김책공업종합대학의 원격교육을 통하여 큰 덕을 보고있다.
각도,시,군 책임일군들과 근로자들도 이 교육으로 정보산업시대의 요구에 맞는 새로운 현대과학기술을 소유하고 실천에 구현해나가고있다.
원격교육에 대한 각계층 인민들의 관심은 갈수록 더욱 높아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