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전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앞으로도 계속 좋게 확대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한 수상의 책임적인 사업에서 큰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하였다.
외무상 백남순도 이날을 맞으며 몽골 외무상 냐마긴 엔흐볼드에게 축전을 보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