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포 7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12돐에 즈음하여 그이를 회고하는 빠나마선박선원들의 모임이 7일 남포항에서 있었다.
모임에는 빠나마선박 《트레이드 포츈》호와 《싸우스 크로스》호 선원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 연설자들은 김일성주석은 항일혁명투쟁을 현명하게 조직령도하시여 조선을 해방하신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이시며 미제를 반대하는 지난 조선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신 탁월한 군사전략가이시며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라고 칭송하였다.
그들은 주석의 위업은 오늘 조선의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을 승리에로 령도하시는 김정일각하에 의하여 계승완성되고있다고 하면서 조선인민은 언제나 승리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모임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
모임에 앞서 참가자들은 남포시에 모신 김일성동지의 동상에 꽃바구니를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