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는 외무성 부상 김영일 등과 주조 인도네시아공화국 림시대리대사 밤방 이라완 끄로모디물요, 대사관성원들이 참가하였다.
석상에서 특사는 쑤씰로 밤방 유도요노대통령은 수카르노 전 대통령과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마련하여주신 인도네시아와 조선사이의 친선관계를 더욱 발전시키려는 확고한 의지를 가지고있다고 말하였다.(끝)